AFTER FEEL
향은 뿌리는 순간보다, 씻고 난 뒤의 피부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약산성 베이스와 보습 성분이 샤워 후 피부의 당김을 줄여줍니다. 아침에는 깨끗한 첫인상으로, 밤에는 가까워질 순간을 준비하는 루틴으로 쓰기 좋습니다.



저자극 아미노산 세정제. 씻고 나도 당기지 않는 부드러운 마무리.
설페이트 없이 코코글루코사이드와 아미노산 계면활성제로 설계한 바디 클렌저. 땀과 자외선차단제를 깨끗이 씻어내면서도 피부 장벽을 지키는 유분은 남깁니다. 바디 오일과 같은 향 패밀리로 출시되어, 샤워 첫 단계부터 향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약산성 베이스와 보습 성분이 샤워 후 피부의 당김을 줄여줍니다. 아침에는 깨끗한 첫인상으로, 밤에는 가까워질 순간을 준비하는 루틴으로 쓰기 좋습니다.
약산성 베이스와 보습 성분이 샤워 후 피부의 당김을 줄여줍니다. 아침에는 깨끗한 첫인상으로, 밤에는 가까워질 순간을 준비하는 루틴으로 쓰기 좋습니다.
처음엔 단정하게, 가까이에선 따뜻하게 남는 데일리 우드.

바디워시는 향을 완성하는 제품이 아니라 향이 시작되는 첫 단계입니다. 조밀한 거품으로 씻어낸 뒤에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고, 다음 단계의 바디오일과 향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몸의 바탕을 정리합니다.

강한 잔향보다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피부 상태에 집중합니다.

바디 워시 과 같은 순서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들.